
사촌동생 애들이 앉을려고 하질 않아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오래 앉아있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전 잠깐 앉았는데 느낌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무게가 정강이쪽에 실리니까 허리에 부담이 좀 덜한 디자인이라서..
괜찮은데 왜? 라고 했더니 그럼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는습니다.
그런데 한 두시간 앉으니까 정강이가 아리네요... 첨엔 너무 편해서 원래 있던 의자 갖다 버렸는데.......

사촌동생 애들이 앉을려고 하질 않아서 왜 그러냐고 물어봤더니 오래 앉아있음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전 잠깐 앉았는데 느낌이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무게가 정강이쪽에 실리니까 허리에 부담이 좀 덜한 디자인이라서..
괜찮은데 왜? 라고 했더니 그럼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왔는습니다.
그런데 한 두시간 앉으니까 정강이가 아리네요... 첨엔 너무 편해서 원래 있던 의자 갖다 버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