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오는것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다시금 사정없이 도지는 손발 무좀... ㅡㅡ;;;;

괴로워 죽겠습니다...

올해는 기필코 꾸준한 치료로 무좀을 퇴치해야쥐... 끙~~~

(좋은 비법 아시는 분 비법좀 공개 해 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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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페이스 2009-05-07 23:59
발가락양말 +샌달 +무좀약 상시휴대 및 장소를 가리지 않고 열심히바르기 =.... 사회적비난 ㅡㅡㅋ 텨텨텨  (꼭 완치하세요~ ^^)
바지에똥싼놈 2009-05-08 00:07
요즘 한방에 해결하는 먹는 무좀약이 있다고 하던데...뭔지는 잘모르겠네요...
마가리티 2009-05-08 00:34
무좀엔 P.M인데... 죄송합니다;;
햇님이아빠 2009-05-08 01:23
저도 작년까지 무좀이 꽤 심했습니다. 현재는 피부과 가서 낳았습니다.피부과 가시면 잘 보셔야 하는것이.. 바르는 약만이 아니라 먹는 약을 주는곳을 가십시요.먹는 약이랑 바르는 약 둘다 병행하셔야 합니다.그리고 또 중요한 것이, 제가 간 피부과의 의사선생님께서는 속옷과 양말 수건은 반드시 삶아서 소독하고 신발도 두세켤레를 번갈아 신되, 신고나면 밤에 반드시 팡x제로 등의 곰팡이 제거하는 약 뿌리라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치료중에는 금주!!! 절대 지키셔야 합니다.그럼 꼭!! 완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Leone 2009-05-08 02:13
여름이 오는지 오늘 올해 처음으로 모기 사냥을 했습니다.이제 전쟁이 시작인겁니다!!
sMiLemAn 2009-05-08 02:13
저도 무척 심한 편이었는데.. 라미X 이틀간격 이주일 바르고 나았는데요..(잘씻고 잘 말리고는 치료중에는 당연히 병행.. 발에 굳은살 제거하고... )그것 말고는 따로 한것도 없는데 잘 나았음..제대후 무좀으로 4년 고생했는데 이주만에 나았어요..
Tron^R 2009-05-08 06:53
한국의 여름...시끄러운 매미소리와 뜨거운 햇살...여름이란 제목을 보니 이런 생각이 나는 군요. 그립네요.무좀 잘 치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vecton 2009-05-08 08:33
어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은근히 무좀은 무서운 질병인것 같습니다.. 다 나았다고 하시는 분은 얼마 못봤어요..
요미코 2009-05-08 08:48
저도 병원 가보시길 권장해드립니다. 제 동생도 무좀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먹는 약과 바르는 연고로 나았습니다.그리고 전 모기에게 벌써 15군데 물려서 여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녁마다 샤워하는데도 물리는 체질이라 미칠 지경입니다.
마하시즈 2009-05-08 08:58
저도 여름이 오는게 느껴지네요...지나가는 아가씨들 치마길이가.. (퍽)
duaqls 2009-05-08 10:27
불치의 병을 가지고 게시군요;;ㄷㄷ 
HC.2PC 2009-05-08 10:34
저는 모기로 인해서 여름이 온다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ㅜ_______ㅜ
절대고독 2009-05-08 10:39
무좀은 발씻고 잘 말리는게 중요합니다.평소 쳥결관리에 신경 쓰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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