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기계식이라 그런데 아직까진 즐겁네요.
동생도 겉모양새 보고 생긴건 똑같은데 왜 새거 사왔냐고 한마디 하길래 쳐보라 그랬더니 입가에 미소가 생기더라구요 껄껄껄
근데 지금도 매장에서 처본 체리 갈축이 생각나면 이상한건가요? 뭐지 이 기분은....
첫 기계식이라 그런데 아직까진 즐겁네요.
동생도 겉모양새 보고 생긴건 똑같은데 왜 새거 사왔냐고 한마디 하길래 쳐보라 그랬더니 입가에 미소가 생기더라구요 껄껄껄
근데 지금도 매장에서 처본 체리 갈축이 생각나면 이상한건가요? 뭐지 이 기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