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댐퍼 넌클릭 스위치를 쓰기 위해 애플 확장 키보드를 분해하다가 손을 다쳤네요.. 씁..
성질이 급해서 니퍼로 잡아당기면 될 걸 손으로 직접 잡아당기다가 결국..
손가락 다친 곳이 욱신 거립니다. 휴..
키보드 한번 분해할 적마다 이렇게 다치니..
그래도 이걸 분해해서 나온 스위치랑 얼마 전 구입한 필코 제로 텐키레스로 이식해서..
회사에서 쓰겠죠.. 후..
한달 전에 구입한 거 같은데 이제서야 분해하다니..
그래도 이번 주에 못 하면 아예 못 할 것 같아서.. 내일까지는 꼭 윤활까지는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