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피어습니다..
봄날이라 그런지,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데, 낮에는. 대략.. 뜨겁네요. ㅠ.ㅠ;;
그리 긴 세월은 아니지만, 기계식에 입문해서....
타이핑의 재미를 쏠쏠찮게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ㅎㅎㅎ
근데, 대부분 마제나 리얼 유저분들의 경우,
무한동시입력(?)이 된다는 점 때문에 많이들 쓰시는 것 같더라구요.
FPS 게임이 무슨 게임인지도 모르는 1인 -_ㅠ ;;;
전 겜은 슷하(그것도 한 달에 두 세 게임 ㄷㄷㄷ;;) 밖에 안 하고,
타이핑이 주가 되다 보니.. ㅋ
여러분들은 고가의 키보드를 주로 어떤 용도로 사용하시나요? ㅋ
기분 좋은 주말, 휴일들 되세요....
-모피어스-
여러분들의 주된 용도는 무엇인가요? ^^;
이전 댓글 18
코딩.
용도 보다는 키감, 그리고 자기만족, 뭐 그런거 아닐까요?...
몇개 싸이트에 아이디랑 비번 적는정도?? 그것도 자동로그인이라서 비번찍는용도로만 ㅜㅜ
타자게임이요~
유사시의 무기 (모델 M)
기분따라 바꿔서 타자연습하는 맛정도요?ㅋ코딩이나 업무할때 정도?ㅋ 겜할땐 키보드가 아까워서DT35로 바꿔서 합니다..ㅋㅋ겜할땐 어차피 키감이고 뭐고 없으니..키보드가 아깝더라구요..ㅋㅋ일부러 타자칠때도 키감 다느낄려고 살살치는데..
웹서핑과 스타네요..^^;;;
#### 리얼86 화이트 두 대로 회사, 집에서 실사용 중입니다...^^처음엔 예판으로 구입, 회사에서만 쓰다가결국 집에 것도 여차저차 변경의 길을 걸었죠...잠깐 103 화이트가 제 손에 오기도 했지만 결론은 86이 였습니다...^^왼 손 결절종, 오른 손 터널증후군 때문에 구입해서 사용하게 된거라87균등이 나와서 키감이 궁금하긴 하지만제 주력으로 사용하기에는 무리일 듯 합니다..^^3개월 무이자 할부... & 또 할부... 힘들었습니다만수술비보다는 싸다는 생각에지금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얼103을 그냥 샀다고 하면 혼날려나요? (도주)
온라인게임하느라 마제 텐키리스 리니어 구입한 1人..타이핑할때의 그 손맛도 만족스럽습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발들여 놓앗다가 .... 이제는 게임이고 일반 타이핑이고간에 ...맴브 치기 싫어서 ? ㅠㅠ
최대문제점은 호기심으로든 필요에 의해서든 한번사서 쓰게 되면 웰컴투더헬이 시작된다는 점입니다. 저가멤브는 어짜피 못치게됩니다.
프로그래밍~~ 합니다 ㅎ 지금은 리얼이 떠나 보낸 상태...... 아악;
손꾸락 관절염?은 아니나... IT생활 오래하다보면 손꾸락들이 다 쑤셔요...오른손은 마우스 클릭으로 망가지고...1년 365일 컴퓨터랑 지내니...자라목, 허리 구부정, 눈 나빠지고... 잠깐씩 쓰는 분은 큰 차이가 없을지 몰라도, 매일.. 하루종일.. 20년 넘게 IT하는 사람들은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등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중요합니다.건강과 직결되는....그런데 이런건 이미 몸 망가진 다음부터 찾게 되지요...요즘은 노트북 자판도 힘들게 느껴진다는...이젠 죽을때가....ㅋㅋㅋ
최근에 리얼87을 두개 구입해서 하나는 회사에, 하나는 집에 놓고 사용중입니다.주로 유닉스 환경에서 시스템 설정 및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하고 있습니다.예전에 HHKP2를 오랫동안 사용하다가 술김에 선물로 넘겨 버리고마제 갈축만 가지고 놀다가... 다시 리얼로 넘어 왔지요...
HHKP2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 1년 8개월간 저와 함께 수많은 작업을 한 것 같습니다. ㅎㅎ 리눅스/윈도/Vim 으로 다양한 환경에서 프로그래밍 하고 있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프로그래밍할 때 사용합니다.주력 키보드가 마제 텐키리스 넌클릭 이랍니다.뭐, 소리도 듣기좋고...정신없이 C로 코딩할때 나는 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다 소리를 좋아라합니다.
저는 프로그래밍 + 게임(카오스, 퀘이크)용으로 사용합니다. 멤브쓰다가 5~6년전 손가락이 저려와서 기계식으로 넘어왔습니다. 회사에선 체리 변흑, 집에선 체리 변백을 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