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자꾸 지름신이 여기저기 왔다갔다...

지름신이 멈출생각을 안해요... 일주일은 휴대폰...일주일내내 휴대폰만 파다가

 

또 일주일은 담배피는 친구집놀러갔다가 같이담배피고 슈퍼갔다오니 방에 담배냄새가 빠졌던 기억덕에 공기청정기...

 

또 마우스..결국은 해외구매.. 또 키보드............ㅡㅡ

 

 

아. 이래서야 결혼도 못하겠습니다.ㅡㅜ

 

공기청정기를 못사고 넘겼더니 이게 몇일만 버티면 되는구나...싶은데 또 막상 불타오를땐 못멈추겠어요...

 

오늘 결국 용산까지가서 피씨기어에가서 타건까지 하고왔습니다...

 

질러버렸으면 되는데 또 무슨고민이 넘치는지 그냥 돌아왔네요...

 

또 습성이 저가형으로 사는성격이아니라 그냥 m10g 사왔으면 될텐데 자꾸 눈이돌아가네요...

 

조만간에 주옥션을사서 커스텀을 할듯 합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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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아빠 2013-02-24 12:38
신혼 부부 집에 놀러가 볼 것을 추천합니다. 아마도 그 이후로는 반려자를 찾는데 전념하실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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