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멈출생각을 안해요... 일주일은 휴대폰...일주일내내 휴대폰만 파다가
또 일주일은 담배피는 친구집놀러갔다가 같이담배피고 슈퍼갔다오니 방에 담배냄새가 빠졌던 기억덕에 공기청정기...
또 마우스..결국은 해외구매.. 또 키보드............ㅡㅡ
아. 이래서야 결혼도 못하겠습니다.ㅡㅜ
공기청정기를 못사고 넘겼더니 이게 몇일만 버티면 되는구나...싶은데 또 막상 불타오를땐 못멈추겠어요...
오늘 결국 용산까지가서 피씨기어에가서 타건까지 하고왔습니다...
질러버렸으면 되는데 또 무슨고민이 넘치는지 그냥 돌아왔네요...
또 습성이 저가형으로 사는성격이아니라 그냥 m10g 사왔으면 될텐데 자꾸 눈이돌아가네요...
조만간에 주옥션을사서 커스텀을 할듯 합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