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동면에 들어가 있는 크레이지 입니다.
요즘 컴퓨터만 켜면, 앉아서 하는 일이라고는
인터넷 떠돌다가....
컴퓨터 견적내는 일입니다....
다음달에 한대 지르고 싶은데, 한정된 예산이다 보니 머리가 깨질듯 하네요...
어떻게든 낑낑대면서 구입해볼 요량입니다.
작년에 다녔던 직장에서 아직 소득공제분이 들어오지 않았는데
아마도 15일은 되어야 알수 있겠네요. 뱉어내는 일만 없다면 좋겠습니다[쿨럭]
그래서 단돈 5만원이라도 들어온다면, 큰 도움이 될텐데....
눈앞에서 CPU 레벨 한두단계가 왔다갔다 합니다....
.... 이렇게 오늘 하루도 가는 군요. 에효...=ㅅ=)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