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커스텀 키보드 지름후 아직 무슨 축으로 조립할지 결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일단 더 이상의 키보드 지름은 없네요.. 하지만 장터는 계속 보게 되고(이전같이 자주는
안봄) 볼때마다 운좋게 구하고 싶은 소소한 물품들이 올라오네요..
2일 사이
1. 네오텍 리무버 2개..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줄섬
2. 린디케이블 블루 2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줄섬
소소하지만 역시 장터링을 계속 하게 만드는 재미는 있네요..ㅎㅎ
작년 11월 커스텀 키보드 지름후 아직 무슨 축으로 조립할지 결정하지 못한 상황에서
일단 더 이상의 키보드 지름은 없네요.. 하지만 장터는 계속 보게 되고(이전같이 자주는
안봄) 볼때마다 운좋게 구하고 싶은 소소한 물품들이 올라오네요..
2일 사이
1. 네오텍 리무버 2개.. 낮잠 자다가 일어나서 줄섬
2. 린디케이블 블루 2개...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줄섬
소소하지만 역시 장터링을 계속 하게 만드는 재미는 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