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팔아버린거 같기도...

 주옥션을 쓰다가


더키  적축 도 구입하고 

그루브 청축도 구입하고

700r 갈축 블랙 구입해서 색이 맘에 안들어서

700r 갈축 그레이로 또 구입하고

회사에서 쓸거 300r 적축 구입하고


3주만에 키보드가 불어나서 책상에 올릴 공간도 없어서..

키감이 저한테 안맞다고 생각한  그루브 청축을 젤 먼저 팔아버렸는데 ㅠㅠ

가끔 생각나는게  괜히 팔았다 싶네요 ㅠㅠ


그루브 화이트 갈축은 매물도 없고.. 대략 난감..

구입하는 것도 일이었는데 

다시 팔려니까 이것도 일이네요..


덧..

키캡 놀이를 할꺼면 700r은 피하자

주옥션과  700r용 색깔 키캡은 높이가 같다. esc wasd와 방향키를 껴주니 나름 이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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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kie 2013-02-28 18:16
항상 놓친 고기가 큰 법이죠.. ^^ 전 그래서.... 방 한쪽 귀퉁이에 쌓아놨어요.. ㅜㅜ
머쉰 2013-02-28 18:43
저도 이번달에 적축, 갈축, 흑축 지르고 키캡까지... 저도 700r에 주옥션 키캡 사용중이네요
불꽃의환생 2013-02-28 19:33
저도 가만히 생각해보니......영입->방출->영입->방출->영입 식으로 하면 방출됬던게 왠지 아쉬워질때가 있는거 같길래   왠만하면 여건이 허락하는 데까지는 영입->소장->영입->소장;;;;..................................................그랬으면 좋겠;;;ㅜㅜㄷㄷㄷㄷㄷㄷ
북다트 2013-03-01 02:28
참... 스위치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하면 참기가 어려운듯해요. 현재 청축사용하는데, 다른 축에 대한 관심이 무럭무럭 커지는 중입니다. 다른 축을 안써본건 아닌데, 다시 청축으로 돌아오곤 했거든요.  근데 그렇다고 모든 축을 사용해본 것은 아니니... 현재까지는 버티고(?) 있지만,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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