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션을 쓰다가
더키 적축 도 구입하고
그루브 청축도 구입하고
700r 갈축 블랙 구입해서 색이 맘에 안들어서
700r 갈축 그레이로 또 구입하고
회사에서 쓸거 300r 적축 구입하고
3주만에 키보드가 불어나서 책상에 올릴 공간도 없어서..
키감이 저한테 안맞다고 생각한 그루브 청축을 젤 먼저 팔아버렸는데 ㅠㅠ
가끔 생각나는게 괜히 팔았다 싶네요 ㅠㅠ
그루브 화이트 갈축은 매물도 없고.. 대략 난감..
구입하는 것도 일이었는데
다시 팔려니까 이것도 일이네요..
덧..
키캡 놀이를 할꺼면 700r은 피하자
주옥션과 700r용 색깔 키캡은 높이가 같다. esc wasd와 방향키를 껴주니 나름 이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