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계식 입문하려고 합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하루에 작으면 5시간, 이제 3월달 중순에 들어서면 하루에 8시간씩 풀로 타자를 쳐야 하는 사람입니다..


제 타자 속도는 약 600타 정도 되는 듯 하구요.. 


몇달은 IBM -X 32란 명기로 잘 버텨왔는데, 이제는 손가락이 아픕니다..


손가락도 아프고, 이거 해야 할 일들을 점점 못하게 되는 듯한 느낌입니다.


해서 기계식 으로 바꿔볼까 하는데요.


집에 넷피티니 타일랜드 산 7953인가 하는 명품을 몇년전에 들여놨습니다만, 한번도 서보지를 않았습니다.


기계식으로 제가 생각하는 건 잘만에 5만원짜리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잘만 K500인가 하는 제품과 넷피티니랑 뭐가 좋을까요??


물론 쳐봐야 알겠지만,, 다른 것도 추천 부탁드립니다. 


한 8만원까지 생각중입니다.. 시험 때문에..


지금 공부만 해서 몇달째 벌이가 없는 빈털털이 사람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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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비 2013-03-02 01:10
...중고를 구해보심이 어떠신가 싶군요 :D
~_~ 2013-03-02 01:41
장시간 타이핑엔 여유가 된다면 리얼포스를 추천하고 싶지만 8만원 선 에서 기계식을 사겠다면 엠스톤 sb74 나  제닉스 등이 풀배열 기계식으로 있습니다. 다만 크게 추천 하는건 아니네요.
진판델 2013-03-02 01:46
키보드는 정말 개인차라........어떻게 추천해 드리기가 그렇네요....   제 기준으로써는 입문용으로 주옥션(MX8000), 제닉스 M10 적축이나 갈축.   ml-4100,fc200r lite 등 까지가 되곘네요.   기계식은 아니어도 지금 제가 쓰고있는 kr-6260도 꽤나 쓸만한 키보드입니다.   이 댓글도 순전히 저를 기준으로 한 댓글이기에......가격대만 참고하시는게.......(위에 있는 것들은 8만원 리미트에 맞춘 제품들)
지노다 2013-03-02 02:38
하는 업무의 대부분이 타이핑을 해야 하고, 일이 많을 때에는 연속해서 20시간 이상 타이핑합니다. 갈축, 흑축, 적축, 키압을 낮춘 변백, 변흑을 번갈아가면서 사용하며, 리얼포스도 1달 계속 사용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랜 시간동안 계속해서 타이핑하는 경우에는 변흑이나 적축이 제일 무리가 없더군요. 단, 적축은 키압이 낮기 때문에, 세게 키보드를 치는 습관이 있다면  바닥까지 내려치기 때문에 오히려 손 끝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듣기로는 잘만 키보드가 변흑의 느낌이라고 들었는데, 이곳 장터에서 중고 제품 구할 수 있을 겁니다. * 그리고, 질문성 성격의 글이라면 묻고 답하기 게시판에 올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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