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입문 했습니다!

장터에서 레오폴드 FC700R 청축 구해서 쓴지 이제 갓 4일정도네요.


타이핑이 이렇게나 즐거워지는 줄 알았다면 진작에 입문할것 그랬다는 후회아닌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저절로 타이핑을 하고 싶어지게 만드는 키감!


하지만 일하는데서 쓰기에는 역시 청축은 주변 사람들의 눈총을 받게 되는군요 ㅠㅠ


다음에 사는 모델은 좀 조용한 녀석으로 사봐야 겠습니다 :D

이전 댓글 3
iamaboyc 2013-03-07 05:00
전 입문용으로 갈축을 사용해볼 예정입니다 ^^
북다트 2013-03-07 09:19
체리 청축 사용중인데, 주변 사람 눈치를 보게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꿋꿋하게 버텼는데, 요즘은 좀 바꿔볼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주변 눈치때문은 아니고, 그냥 다른 축을 써볼까 하는 마음에 말이죠.  ^^
과학소년 2013-03-18 16:48
시끄럽지만 역시 가격대 성능비로는 청축이 젤 좋은 듯 하네요 저도 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