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EL-M의섬. 상륙일지 1month

섬에 상륙 한지도 어언 1개월째 접어드네요..


실 사용 기간이 가장긴 사무실에서 두고 실사용 중입니다

이녀석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찰랑 찰랑하는 느낌이 타건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녀석이에요 ㅠ_ㅜ

87년식 풀배열 모델과(1391401), 93년식 세이버 모델 ..2종 뿐입니다만.

(실사용은 아무래도 풀배열.)

MODEL-M.jpg



유니콤프에서 컬러 키캡도 주문하고.

(배송이 은근빠르더군요.. 1주일도 안걸렸네요.. 정확히 6일..)

MODEL-M RGBY.jpg



이제는 아크릴 루프+팜레를 만들어 줄까 합니다.

아크릴 루프야 대출 3T 짜리로 줄자로 치수를 재서 주면 되는데...

우선은 루프 팜레 일체형을 기획 하고있으며!


아크릴만 덩그라니있으면 뭔가 너무 심심해 보일것 같아서.

[ IBM      

[ MODEL-M

[1391401      

 요정도 정보가 들어간.

독자적인 모델M의 로고를 만들어 줄까하는데.

혹시 아이디어 있으신분이나 끄적거려본 낙서 같은것 있으시면 폭풍 공유 받아용 ~


이전 댓글 6
아침에™ 2013-03-07 15:27
컬러키캡  좀 땡겨 주세용
Onion@ 2013-03-07 15:33
사진도 업로드!!
미친엘프 2013-03-07 15:36
헐. 키캡 ;ㅁ; 예쁩니다. 누가 택시 안 태워주나 몰라요 ;ㅁ;
로드런너 2013-03-07 16:26
앗 2하고 1의 위치가 바꼈네요....
GearS™ 2013-03-07 17:56
저도 모델엠이 많이 궁금합니다 : ) 얼른 진입해야할텐데 요즘 짬이 통안나네요..부럽습니다.
스피노자 2013-03-07 21:33
모델엠은 정말 키보딩의 머스트해브같습니다. 찰랑거리는 체리스위치를 힘으로 제압하는 느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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