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에 상륙 한지도 어언 1개월째 접어드네요..
실 사용 기간이 가장긴 사무실에서 두고 실사용 중입니다
이녀석 헤어나올수가 없네요..;
찰랑 찰랑하는 느낌이 타건할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녀석이에요 ㅠ_ㅜ
87년식 풀배열 모델과(1391401), 93년식 세이버 모델 ..2종 뿐입니다만.
(실사용은 아무래도 풀배열.)
유니콤프에서 컬러 키캡도 주문하고.
(배송이 은근빠르더군요.. 1주일도 안걸렸네요.. 정확히 6일..)
이제는 아크릴 루프+팜레를 만들어 줄까 합니다.
아크릴 루프야 대출 3T 짜리로 줄자로 치수를 재서 주면 되는데...
우선은 루프 팜레 일체형을 기획 하고있으며!
아크릴만 덩그라니있으면 뭔가 너무 심심해 보일것 같아서.
[ IBM
[ MODEL-M
[1391401
요정도 정보가 들어간.
독자적인 모델M의 로고를 만들어 줄까하는데.
혹시 아이디어 있으신분이나 끄적거려본 낙서 같은것 있으시면 폭풍 공유 받아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