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 두대 뜯고, 다시 조립 했네요. 아까 점심먹고 시작했으니... 거의 12시간이 걸린거군요... ㅠㅠ
1. 둘둘미니 + 둘둘하우징
55 변백 -> 갈축 -> 45 변흑
2. 둘둘미니 + EQ하우징
55 변흑 -> 갈축
아직 자연윤활이 좀 되야하지만, 괜찮은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한참 늘어놓고 했더니, 와이프가 공장차리냐고 궁시렁 대는 군요...
도움주신 다음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
- 기판 및 하우징 공제해 주신 둘둘님.
- 아크릴 하우징 멋지게 만들어주신 EQ님.
- 45g 스프링 및 윤활유, 블랙이색 짧은 우쉽을 무상 제공해 주신 은근한님.
- 블랙이색 및 스테빌 제공해준 사이다님.
- 윤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준 메룩스님.
-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 주신 키메냐 회원 여러분!
당분간 키보드 조립은 쉬어야 겠습니다. 있는 키캡좀 정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