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하루종일...

키보드 두대 뜯고, 다시 조립 했네요. 아까 점심먹고 시작했으니... 거의 12시간이 걸린거군요... ㅠㅠ


1. 둘둘미니 + 둘둘하우징

55 변백 -> 갈축 -> 45 변흑


2. 둘둘미니 + EQ하우징

55 변흑 -> 갈축


아직 자연윤활이 좀 되야하지만, 괜찮은 결과가 나온것 같습니다.


한참 늘어놓고 했더니, 와이프가 공장차리냐고 궁시렁 대는 군요...



도움주신 다음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


- 기판 및 하우징 공제해 주신 둘둘님.

- 아크릴 하우징 멋지게 만들어주신 EQ님.

- 45g 스프링 및 윤활유, 블랙이색 짧은 우쉽을 무상 제공해 주신 은근한님.

- 블랙이색 및 스테빌 제공해준 사이다님.

- 윤활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준 메룩스님.

- 직간접적으로 많은 도움 주신 키메냐 회원 여러분!


당분간 키보드 조립은 쉬어야 겠습니다.  있는 키캡좀 정리하고.... ^^


이전 댓글 1
은근한 2013-03-11 08:58
난 이거래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오늘 부터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먹는 금식에 들어 가겠습니다. 낚인거 같단 말야.. 도.대.체. ps :  저 또한 이자리를 빌어 45g 스프링을 제공해 주셨던 icebug님께 고마운 맘을 전합니다. 자비와 은혜의 버그님을 찬양하라!!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