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 박스풀 제품이 2.5에 판다길래 냉큼 문자를했죠
그런데 친구가 뭐 가격 잘못올렸다고 3.5를 달라고하더라구요
뭐 익스가 박풀 3.5면 괜찮으니까 알겟다고하고
돈보내고 물건을 받아보니
박스는 온대간대없고 익스만왓는데 그것도 짭, 가품익스 만 왔습니다 ㅋㅋ
그래서 바로 문자를했더니 어이없는변명;
'택배박스에 안들어가서 박스는 버렸다, 진짜다'
이럽디다.. 정말어이가없어서 문자가 안쳐지더군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다음날까지 환불안해놓으면 고소하겠다했더니 알겠다하고
역시나 환불은 안되있더군요.
그래도 한번 더참고 오늘까지 입금하면 봐주겠다했더니 알겠다하고 역시나 환불안해놨습니다 ㅋㅋㅋ
비록 적은돈이지만 시간피해까지 냇다는게 너무 괴씸하여 네탄에 접수를했고
시간이 얼마나 걸리든지 잡아내서 합의 안해주고 소년원이든 감방이든 벌금이든 먹게해줄생각입니다
어짜피 이름에 빨간줄 그어지는건 똑같으니까.. ㅎㅎ
키매냐분들은 키매냐 내나 옆동에서 많이 거래하시겟지만 만~약에 중고나라 이용하게 되신다면 조심하시길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