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지름후수습 신조로 물건을 사는데..이제 수습이 너무 귀찮네요.

05년도에 가입하여 IBM 엠브레인 중고 하나 구입해서 근 8년을 잘쓰면서 잊고 지내다가..


다시 활동하는중인데요.. 지방이라 테스트 타건을 못하니 키보드가 엄청 많아지네요


포커x 갈축

cm storm fire tk 적축

마제 텐키리스 청축

마제 풀배열 청축 (거래중)

산토리니 화이트 풀배열 (거래중)

 

무조건 장터링을 통해 다 질러 버렸습니다. (정작 제일 마음에 드는 축인 갈축 포커는 키배열적응 실패)


어제 청축이 집으로 배송된 상태에서 청축풀배열 2개를 더 줄서서 거래중인데..


이거 청축이 집에서나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엔 너무 소음이 심하네요.. 제가 상상했던거 이상이군요..


쩝.. 후수습 하기가 너무 귀찮군요.. 그냥 다 안고 가야될런지

아니면 청축 2개 양해를 구하고 캔슬을 해야되나 고민도되고.. ㅠㅠ

이전 댓글 5
은근한 2013-03-13 11:02
뭐 .. 항상. 택배비가 문제죠.
택시탄총알 2013-03-13 11:03
은근한님 말씀처럼...택배비가 어느새 기성키보드 값을 넘어서네요;;
키보드마저 2013-03-13 13:38
엇 그러셨군요. 아직 배송도 전인데, 생각이 바뀌시면 바로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저도 매크로키패드들이 필요해서 옆동 일괄을 지르고 난후 수습이 귀찮아서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막상 필요한 키패드들은 이미 팔려버리고 해서 사실상 구매실패지만요. ㅜㅜ 저야 당분간 장기간 판매체재로 들어가야 되는 입장이라 필요하시면 연락주십시오.^^
재떨2 2013-03-13 13:54
아 점심식사 하러 나간사이에 글을 남기셨군요.. 저는 회사가 항시 비상대기해야되는 (인터넷광망유지보수) 업체라 근무 시간에 택배 보내기가 좀 난감해서요.. 정작 우체국은 가까운데 말이죠..
허세님 2013-03-13 19:33
전 마우스 사고파느라 택배비가 기성키보드값을 뛰어넘은.. ㅎㅎ 10년치 한번에삿다생각하고 천천히 손에익을때까지 사용하심이..  청축은 주윗사람들께 잘해주시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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