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팅 매니아 ~ 31살에 레고입니다.
저는 그냥 그런 학교 > 그런 회사 > 결혼 생활 > 무의미한 일상에서 "내가 우유부단하게 살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나에겐 꿈이 있나? 내가 이루고 싶은 꿈이 뭐지??" 이런 생각에 남들에 꿈도 궁굼해졌습니다.
회사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꿈이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맘에 들었던 회사 사람에 답 = 나중에도 편하게 컴퓨터 게임을 할 수 있는 것.. 이라는 답변이네요^^
키보드매니아 분들은 꿈이 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