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하는것 없이 점차 바빠지는것 같은 기분을 느끼고 있는 nickp입니다.ㅎㅎ
요 며칠 못 들어오다 오늘 들어가서 이리저리 돌아댕기며...뭐 재밌는거 없나..봤는데..
얼마전에 리뷰팀 모집이 있었더군요!!
ㅎㅎ 제때 봤으면.. 저도 한번 신청해 봤을텐데..ㅋㅋ 시간이 넘 많이 흘렀네요..
근데 3월 1일날 발표 하신다했는데... 글을 못 찾겠습니다?!?! 아직 다 모집이 안된 건가요...-_- ㅎㅎㅎ
저도 한때 키보드 이것저것 다 끌어모아서..열심히 리뷰 쓸 때가 있었는데..ㅎㅎ 요즘은 그때보다
글수도 많이 줄고..ㅠ.ㅠ 지름 품목도 많이 줄었습니다!ㅋㅋ
(어찌..회사원 된 지금보다 학생때 훨씬더 질러댔던것 같은..ㄷㄷㄷ ㅎㅎㅎ)
요즘은 조립 할것 몇대 재료 모아뒀고.... 스위치 기다리고 있습니다.ㅋㅋ 이젠 어느 정도 오랜 기다림(!?)에
익숙해 져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네요. 이러고 살다 보면 어느날! 택배 왔습니다~~~하겠죠..ㅎㅎ
흙...ㅠ.ㅠ 낼은 회사내에 스터디가 있는 날이라.. 일찍 자야 하는데...잠이 안오네요..ㅋㅋ
아직 아침 저녁으로 조금씩 쌀쌀 한데 어여 따땃~~~한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횐님들 모두 즐거운 금욜 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