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옥션 키보드 입문으로 인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렸을적 따각따각 쓰던 키보드 느낌을 느껴보고 싶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중에 키매니아를 알게되고, 기계식

키보드를 알게되어 입문용으로 가성비 최고라는 주옥션

키보드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6년간 쓰던 키보드가 아이락스 펜타 방식이어서

그 키보드도 그럭저럭 쓸만 하구나 느꼈었는데..

 

주옥션 키보드로 타자 쳐보니..완전 다른 세상이네요.

글을 막 타자 쳐보고 싶은 욕구가 생깁니다.

 

정말 지옥문을 열어 버린건 아닌지 심히 걱정이 앞섭니다.^^;

 

세월이 세월이다 보니 하우징은 누리끼리 하지만

키캄이 모든걸 용서하게 만들어 주네요.

 

종종 들려서 인사드리겠습니다. 꾸벅!

이전 댓글 6
DreamDiver™ 2013-03-27 18:06
웰컴투헬.....은 진담이구요(응?) 반갑습니다. :)
고도리도리 2013-03-27 18:11
몇 달 뒤.. 음.. 요즘 갈축은 어떤 느낌일까..< 갈축구입 음.. 다른 축도 써보고 싶군..< 적축, 청축 구입 나도 좀 꾸며 볼까..
뤼 2013-03-27 18:13
음... 뭔가 부족해 ->리얼구입 키감은 이게 더좋다고? ->해피구입 이젠 어찌되건 뒷일은 나도 모르것다-> 커스텀
정숑 2013-03-28 09:26
전 기계식만져보기도 전에 친한형 무접점 모델을 접해서...큰일입니다...ㅠㅠ
피아☆ 2013-03-28 15:01
그냥.... 집안에 키보드가 쌓여있는 느낌....? 일까요?
비발디 2013-03-31 13:58
저도 기계식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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