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투명 아크릴 하우징에 변흑(62g, 크톡 윤활)을 조립하여 사용중인데, 생각보다 키압이 무거운것 같습니다.
그루브 적축 쓸때는 딱 좋았던 기억이 있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디솔하고 스위치를 적축으로 교체해야할지, 아니면 50g이나 55g 정도의 스프링으로 교체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순정 적축이 50g정도 되나요?
이래도 저래도 디솔은 불가피하겠네요.
그리고 스테빌이 좀 많이 뜨는것 같은데(기판에 장착하면 1mm정도 뜨는듯 합니다.) 원래 이런가요?(ps2avr 1t 기판)
이쑤시게 대신 랜즈 크리너(매우 얇은것) 돌돌 말아서 끼워놨고, 크톡 205 윤활, 눈썹테이프 2겹으로 작업했는데, 흡음재(곤님 메모리폼) 작업하면 스테빌 장착 키들이 매우 뻑뻑하게 눌립니다.
흡음재 제거해도 통울림 거의 없어서 현재 제거하고 사용중입니다.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면 그냥 흠음재 없이 지금처럼 쓰면 되겠죠?
투명한 하우징이 보고있으면 참 좋은데, 키압이 좀 부담스럽네요.
그루브 흑축을 어느정도 쳐봤을때는 괜찮았는데, 메인으로 잡고 쓸려니 버겁게 느껴집니다.
여러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 스위치를 적축으로 교체 / 스프링을 구해서 교체
2. 흠음재 없이 사용 / 기타 의견
3. 아크릴 하우징 사용하시는 분들 중 비슷한 상황 있으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여러 의견 기다리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