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이즈웰입니다.
결혼 3년이 좀 지나가네요. 결혼하고나서 바로 아이를 둘이나 나아서
영화를 좋아했었는데..
꼬박 그 3년좀 넘는 시간동안 와이프와 극장을 못가봤네요;
매번 영화 다운받아서 HDMI 연결하는것도 귀찮고 해서 IPTV를 달았는데
Google TV를 달고 싶었으나 아파트에 LG쪽이 안들어온다고 해서 Btv를 달았네요.
1달 프리미엄을 넣어줘서 프리미엄관에 있는 최신영화를 제외하고는 공짜로 보고 있습니다.
와이프가 좋아하네요.
하지만 제 기준에 엄청 짜증나는게 하나 있었으니.....
다른 IPTV들도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가장 짜증나는게 Btv를 켜면 영화 광고부터 나옵니다. ㅡ.,ㅡ;
이전에 재생했던 채널이 바로 시작되지 않구요.
설정에 아무리 봐도 광고 끄는게 없네요.
한달에 얼마씩 내면서 가입한 서비스가 강제 광고를 보게 하다니...
와이프가 좋아라하니 그냥 넘어가려고 하긴 하는데.. 또 이게 굉장히 거슬려서....
혹시 다른 IPTV들도 그런가요. 아니면 확 갈아타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