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작년 12월 말 경 마제 순정으로 최종 마무리 한 뒤 갖고 있는 것 죄다 방출하고
아래와 같은 글을 쓰고 휴학 모드로 들어갔습니다.
https://www.kbdmania.net/xe/5612019 --> 2012/12/22 에 작성한 휴학 신고(?) 글;;;
근디 이건 뭐... 이미 매일 매일 들어와 눈팅 시작한 지는 벌써 한 달이 넘었고,
마제 키캡의 치는 맛은 너무 좋으나 레이저 인쇄에 때가 타는 것이 싫다는 핑계로
꽁돈도 생겼겠다 최근 SP에서 얇은 블랙이색을 냅다 질러버렸습니다. (현재 배송중~♪ 너 휴학생 맞니...ㅡㅁㅡ;;)
치는 맛이 마제 순정 키캡과 어떻게 차이가 날 지 모르겠으나, 각인에 일단 때가 안타니 좋을 거 같습니다.
근디 만약 키감이 순정만 못하다면....;;;;;; 그 때 가서 고민해봐야겠죠잉 ㅜ
암튼 휴학이고 나발이고, 그냥 종종 눈팅도 하고 필요한 것 구매도 하고 조용조용 활동해야겠습니다.ㅎㅎ
날씨가 많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