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도 천천히 하느라고..
일주일이 넘게 걸렸네요.
어제 야근하면서..
62스프링, 스티커 작업해서 완성했습니다.
흡음재도 넣었구요..
그랬더니 이놈의 포커가 완전히 180도 달라져버리네요.. ^^;;
그런데..
하우징 때문에 조금 아쉬웠는데..
어떻게 하다가 오늘 장터에서 덕포커 하우징을 득!.. ㅎㅎ
타이밍이 죽이네요!
하루만 늦게 조립했으면 디숄/숄더링 한번만 해도 될뻔했는데.. ㅎㅎ
일단 무보강으로 조립해봐야겠네요.. ^^
윤활도 천천히 하느라고..
일주일이 넘게 걸렸네요.
어제 야근하면서..
62스프링, 스티커 작업해서 완성했습니다.
흡음재도 넣었구요..
그랬더니 이놈의 포커가 완전히 180도 달라져버리네요.. ^^;;
그런데..
하우징 때문에 조금 아쉬웠는데..
어떻게 하다가 오늘 장터에서 덕포커 하우징을 득!.. ㅎㅎ
타이밍이 죽이네요!
하루만 늦게 조립했으면 디숄/숄더링 한번만 해도 될뻔했는데.. ㅎㅎ
일단 무보강으로 조립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