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를 떠나서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진짜 이쁜 모양이 안나오네요.
학점 관리겸해서 사진 수업을 듣는데 은근히 귀찮은 과제들이 많이 나오네요.
한손에 구멍뚤린 컵 들고 다른한손으로 셔터누르고.. 더 편하게 할수 있는 스포이드라든지 이런거 사기는
돈이 아까워서.. 그냥 고생하면서 찍었습니다. 500컷정도 찍으니깐 3~5컷 정도 걸리네요 ㄷㄷ
장비를 떠나서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진짜 이쁜 모양이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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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구멍뚤린 컵 들고 다른한손으로 셔터누르고.. 더 편하게 할수 있는 스포이드라든지 이런거 사기는
돈이 아까워서.. 그냥 고생하면서 찍었습니다. 500컷정도 찍으니깐 3~5컷 정도 걸리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