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름신이 계속 어깨를 누르는데...

이놈에 리얼포스 하이프론지 뭔지...

변백 매니아인 저로써는 리얼포스는 아니라고 굳게 다짐하고 있었는데...

조약돌같이 이쁘고 클래식하고 그런 이 나쁜... 신제품 때문에 돌아버리겠군요...ㅜㅜ

다행히 오늘 근무라 용산에 나갈 시간이 없다는게 안심이긴 하지만...

물론 타건부터 해 보고 지를지 말지를 결정해야 하겠지만 거의 지르지 않을까 싶군요.

 

돈좀 모아놨다 싶으면 걍 나가버리게 만드는데 아주 돌아버리겠습니다. 어흐흐흑

다들 어떻게 이 지름신을 참고 계신가요? 이거 참다가 병날것 같은 느낌인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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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환이/문금환 2013-04-06 14:24
지름신은 참으면 아니아니아니됩니다~
흰둥이친구 2013-04-06 14:29
지름신의 사도들을 보고 대리만족 중입니다. 어서 질러서 사진과 리뷰 올려 주세요. 어서요...^^;;
syryan 2013-04-06 14:30
뭐 일단 지르고......
Limmy 2013-04-06 14:33
제가 사용해본 구형 키캡이라고는 QWERKEY K밖에 없는데 꽤나 괜찮습니다. 손가락에 착 감기는 맛이 있다고 해야하나요. QWERKEY K 프로파일 키캡도 리얼포스 키캡처럼 높은 프로파일이라서 저는 새로운 키보드가 기대가 되네요. 그나저나 지금 상황이 새로운 키보드를 들일 상황이 아닌데 뽐뿌만 받으니 걱정이네요.
삼삼한두기 2013-04-06 15:42
돈모으시는 데 목적이 있으면 되겠는데요.
soju 2013-04-06 15:58
지르세요~~~ 강 같은 평화가 찾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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