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꽤 오래되었네요.
오래 전 취중에 해피해킹 프로2를 비눗물에 넣고 박박 닦아 라지에이터 위에 말렸다가 (...)
다음 날 작동도 안하고 스페이스바가 늘어붙어버린 키보드를 발견하고 슬피 울었던 아픈 기억이.
지금은 블랙, 화이트 두개를 사용 중입니다. 그 늘어붙었던 키보드에서 나머지 키캡을 빼내어 블랙에 끼워넣었지요.
최근 type-s 뽐뿌를 넣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 매우 심란합니다.
넘어가고 싶다가도 이미 정이 너무 들어서 쉽지 않군요.
오랫동안 눈팅회원이었어요. 앞으로 종종 글 남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