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해킹 프로2 사용자입니다.


벌써 꽤 오래되었네요. 

오래 전 취중에 해피해킹 프로2를 비눗물에 넣고 박박 닦아 라지에이터 위에 말렸다가 (...)

다음 날 작동도 안하고 스페이스바가 늘어붙어버린 키보드를 발견하고 슬피 울었던 아픈 기억이.


지금은 블랙, 화이트 두개를 사용 중입니다. 그 늘어붙었던 키보드에서 나머지 키캡을 빼내어 블랙에 끼워넣었지요.


최근 type-s 뽐뿌를 넣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어 매우 심란합니다.

넘어가고 싶다가도 이미 정이 너무 들어서 쉽지 않군요.


오랫동안 눈팅회원이었어요. 앞으로 종종 글 남길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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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3-04-07 01:46
그 허지웅님 맞으신가요?  반갑습니다.ㅋ 타입에스 뽐뿌에는 민감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네요. 저소음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요... 키감은 그냥 해피프로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허지웅 2013-04-07 01:47
네 안녕하세요 :) 주변에서 키감이 전혀 다르다고 자꾸 뽐뿌를 ㅜ.ㅜ
허지웅 2013-04-07 02:01
지름신을 방어해주셔서 고맙습니다.
netherwind 2013-04-07 03:51
헐.. 이글루스에서 해피해킹 구워드신 에피소드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신품 비싸다고 중고 소개 해달라고 적으셨던걸로 기억하는데 2개나 구하셨네요 ㅎㅎ
Romany 2013-04-07 11:26
해피는 과정일 뿐입니다..커스텀으로 오세요..ㅎ
devileem 2013-04-07 12:58
와 키보드 보니 재 마음이 다아프네요 ㅠㅠ
M.Hof 2013-04-07 22:53
해피해킹 갖고 싶습니다.
dangn 2013-04-08 10:19
^^ 타입에스는... 그냥 경험해보면 아실 수 있지 않을까요.... (조용히 퇴장...ㅎㅎ)
elmelik 2013-04-09 23:26
요즘 해피해킹 입질이 오고있습니다. ㅠ
남양주에서 2013-04-29 13:53
저도 지름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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