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부쩍 장터에 외국인이 많아진 것 같네요
얼마전에 장터에 내놓은 케패드에
어떤분이 "줄 섭니다" 라고 적으셔서
계좌번호 등 쪽지를 드렸더니
영어로 회신이 왔습니다 -..-;;
(해외배송 가능하냐??)
해외배송부담과 페이팔 계정이 없어서
거래못하곘다고 했는데요.
조금전에도 외국인 한분이 장터에서
한국말로 "줄서요" 하셨는데..
거래가 잘될련지 궁금하네여..
(한국인을 가장한 외국인??)
여러분들도 비슷한 경험 있으신지요?
PS. 외국인과의 거래가 나쁘다는건 아니고...
덧글에서 최소한 자기가 외국인이라는 걸 밝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