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왜 이런지...

보낸 택배 1, 받는 택배 2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 보내는 것과 받는 것 하나씩 총 2개가 대한통운인데

각각 옥천 허브, 대전 허브에 가서 만 2일이 지났는데도 움직이지를 않네요.

 

요즘 CJ, 대한통운 합병해서 문제가 많다고 하더니 그 여파를 받나 봅니다.

보내는 것은  키캡 A/S 건으로 보내는건데, 마음이 급하네요.

(편의점 택배로 보낸 건데, 편의점 택배가 대한통운이군요)

 

나머지 받는 물건 하나는 다른 택배사이지만 이것도 월요일 새벽에 회사 근방까지 와서는

그냥 놀고 있군요. 만 3일째가 되어갑니다.

 

집에서 사용하는 컴퓨터 파워가 죽은 것 같아서 오늘 회사 출근해서 바로 하나 주문했습니다.

이것은 당일 배송으로 신청했는데, 설마 요놈까지 늦어지지는 않겠죠.

 

지금까지 택배로 신경쓴 적은 별로 없는데,

이번에는 여러 개가 동시에 신경쓰게 만드는군요.

 

당분간 CJ대한통운이나 대한통운택배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전 댓글 7
참치29호 2013-04-10 10:44
나쁜 편의점 택배!! ㅠ
택시탄총알 2013-04-10 10:47
진짜 버뮤다 삼각지대가 있나보네요.. 한번들어가면 나올생각을안하니..
빵떡이아범 2013-04-10 10:47
그래서 조금 비싸더라도 우체국으로 보냅니다. 말썽없고 파손 확률도 적고요.
들바람 2013-04-10 10:50
어이구 속상하시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우체국....입니다.
뚜비뚜비뚜뚜바 2013-04-10 10:51
CJ택배가 대한통운과 합병이되면서, 4월 3일 4일 전산통합을 했는데, 이후 문제가 발생이 되는군요. 저희도 고객한테 택배를 보냈는데, 4월 4일에 발송을 했는데, 아직도 물류허브창고에 머물러 있다는.... 택배영업소에 항의하니 이번주까지만 어떻게 봐달라고 하는군요...  사람이 하는 일이긴하지만, 작년 물류대란이후 대한통운이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네요... 어떻게든 클레임건이 안되게 해보겠지만, 제손을 떠난일이다보니.. 그냥 하늘에 맡기고 있습니다.
곰이v 2013-04-10 12:31
현대택배도   4/1 발송 -> 4/1 16:43 군포TML -> 4/1 15:14 군포Hmall팀 -> 4/1 15:09 군포 TML -> 4/1 15:52 군포 Hmall팀...   이후 감감 무소식 입니다. 왜 두 곳에서 저러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
춘천가는기차 2013-04-10 15:26
저도 인터넷 쇼핑몰 운영하지만 (CJ택배 이용합니다)   우체국 택배가 甲 입니다   택배 한달에 1000개 보내는데   지난주 수욜날 집하한게 이번주 수욜날 해당 대리점에 도착 했습니다   대전 허브 터미널이 제일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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