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슬림 키보드를 5.5에 구매하려다
예전에 친구의 mx8000을 쳐본 키감이 계속 생각이 나서
슬림한 4100을 구입하였습니다...
첨부한 사진은 머 대단한건 아니지만
지금까지 살면서 한글과 컴퓨터 짧은글연습을 800타를 넘어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 하루 4100을 산기념으로 타자연습 오랜만에 좀 쳐봤는데
짧은글은 806이 최고타가 나왔고
장문 "메밀꽃 필무렵" 한번 첫페이지만 599타가 나왔네요..
첫 기계식키보드라서 그런지 아주 만족하면서 첫날을 이렇게 사용중인데
무엇보다 오타가 많이 줄었습니다..ㅎ
좀더 사용하다가 사용기도 한번 적을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