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인지는 기억이 나지않으나,, 기계식 키보드에 관심이 생겨서 이곳에 가입했었습니다.
그리곤 ml4100을 추천 받고서 신나는 마음으로 질렀습니다.
그리고,,,
작년 말쯤인가,,, 들어오지도 않던 키보드매니아가 갑자기 생각나서 사진 갤을 뒤적 뒤적 하다가,,,
에라이... 해피를 질렀습니다. 물론 전에 쓰던 ml4100은 서버컴으로 쫓겨나고 말았죠,,,,
이렇게 해피를 신나게 쓰던 도중,,, 엉떨결에 즐겨찾기 되어있던 이곳을 들어왔습니다.
흑흑흑,,, 어제 리얼 중고를 질렀어요. 망했어요 내 통잔잔고,,,,
매번 들어올 때 마다 키보드는 새로 들어오고,,, 즐찾에서 지워야 할까봐요 흑흑
이젠 컬러키캡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 지름신을 어떻게 쫓아내야할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