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폴드 660C 묘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방금 660C를 수령해서 이 것으로 입력 중입니다.

이런 방식의 키보드는 처음 만나보는데, 느낌이...

묘~  합니다. 나쁘지 않습니다. 좋은 쪽에 가깝습니다.

 

키 배열 이미지를 보고 예상했던

자주 사용하는 Home키와 End키는 Function키와 함께 눌러야한다는 부담은

역시나 있습니다.

 

Backspace키는 소리가 좀 다릅니다.

다른 키들은 조용하다면 이 키는 달그락? 하는 소리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쪼그만한 키보드가 묵직....하니 좋네요.

 

이 만큼 적는데, 익숙한 키압, 키감이 아니다보니 팔 근육이 조금 땡깁니다.

익숙해 지겠죠?

 

이전 댓글 5
주원아빠 2013-04-17 17:12
조금만 적응하시면 텐키레스 키보드도 커서 사용하시는데 어색할거에요 ㅎㅎ 마우스와 키보드위에 한 손씩 놀려놓아도 팔을 크게 벌리지 않아 풀배열이나 텐키레스 키보드로 바꾸면 엄청 어색해지더라고요 ㅎㅎ
샤인 2013-04-17 17:16
어? 근데 CapsLock키는 누르면 LED가 들어오는데, Insert키는 눌러도 LED가 켜지질 않네요. 설명서를 읽어봐야겠습니다.
샤인 2013-04-17 17:19
자답입니다(실은 메뉴얼 읽기 전 회사에 문의해봤습니다.) Function키 + Q키를 누르니 Insert키에 불이 들어오네요.
야생Monkey 2013-04-17 17:23
Home키와 End키는 fn+방향키로도 됩니다 전 이게 더 편하더군요
샤인 2013-04-17 17:41
함께 동봉되어있는 보라빛 방향키로 바꾸었는데, 잘못 꼽은건지 키 높이가 다르네요. 다시 빼야하는데, 키캡 뽑는 기구가 없어서 기구 먼저 DIY로 만든 다음에 해봐야겠습니다.   다른 키보드도 청소할 때 싹 뽑았다가 꼽을 때... 방향키는 정말 헷깔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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