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번 투덜거려 봅니다.^^;

케이맥2를 집에서 아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윈키리스 하단열도 여차저차 구해서 사용하고 있지만 먼가 자꾸 키캡의 아쉬움이 남네요...


판매량 때문인까요?....이번 커피 상간킷도 나왔던데...우리나라는 키캡을 만드는 곳이 없네요....


더군다나 PBT재질의 상간킷은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볼 수가 없네요....(머 있어도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ㅠㅠ)


이런 좋은(?) 곳에 너무 늦게 발을 들여서 공구에도 참여해 본적이 없고......커스텀은 안건드릴줄 알았는데.....


이미 건드렸고.....휴.....


윈키 배열로 백축 커스텀도 만져보고 싶고....키캡 이쁜것도 사고 싶고.....


통장에서 돈새는 소리가 들리네요....ㅠㅠ


회원님들 다 이런 과정을 거치신거죠??.....에효....그나저나 상간킷은 왜 안파냐고요~~~!!!!!^^;;

이전 댓글 7
몽구 2013-04-17 18:14
케이맥2 !!!! 
빵떡이아범 2013-04-17 18:26
커스텀의 세계는 후덜덜 한것 같습니다. 그쪽으론 발 담그지 않으려고 관심을 끊고 있는데.. 사진으로 보면 참 탐나더군요 ㅡㅡ;;   부럽습니다.
노블환이/문금환 2013-04-17 19:00
몇년전이 비하면 상황이 많이 봏아진 편이죠.. ㅎㅎ
피아☆ 2013-04-17 19:03
저는 커스텀기성품입니다!!!
미친엘프 2013-04-17 20:20
아예 '상간킷'이라고 명칭이 그렇게 굳어진 게 참 거시기하지만, 윈키리스 RGB에 윈키리스용 스페이스바를 구하심 됩니다.
Rafale 2013-04-17 22:53
'커스텀은 안건드릴줄 알았는데..... 이미 건드렸고.....휴.....' 정말 공감가는 부분입니다....입문  한달만에 커스텀 키보드가 제 책상위에 올려져있네요...ㅠ
빈짱님 2013-04-18 18:57
후우.. 저의 미래모습을 보는거 같네요 ㅠㅠㅠ   시작은 주옥션이나.. 끝은 뭐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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