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핑용 S/W는 뭐니뭐니해도...

안녕하세요.

한동안 키보드에 관심을 두지않다가 660c에 삘 받아 지르고...

이어서 한성에서 나온 인민키보드도 2개나 질렀습니다.

하나는 텐키리스 화이트 적축, 또 하나는 미니 화이트 청축.

 

받았는데 며칠 전 까지는 업무때문에 문서작성을 위해 타이핑 할 일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는데

잠깐 휴지기이니... 타이핑을 할 일이 없어지네요. 이거 참...

 

문서던, 게시물이던... 좀 더 생각을 많이 해야하므로

최고타수는 잘 안나오지만,

역시 타이핑용 S/W는 뭐니뭐니해도 "메.신.져"같습니다.

메신저를 그닥 좋아하진 않지만... 마구마구 신들린 타법으로 타이핑하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에요.

 

조금만 더 있으면 여름이 봄의 자리를 확 빼앗아갈 것 같습니다.

봄날, 만끽하시길요! : )

이전 댓글 8
istree 2013-04-18 14:51
추가로 비주얼 스튜디오, 이클립스 등등..
알이즈웰 2013-04-18 15:01
저는 늘 의식처럼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 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그 속에서 놀던 때가 그립습니다" 를 한번 쳐봅니다.;;
제갈 2013-04-18 15:23
애국가 빨리치기가 실기시험일떄가 ..ㅋㅋ
감딩 2013-04-18 17:43
ㅋ.. 아 지르고 싶은 기종중에 하나..
철혈마제 2013-04-18 18:24
음 애국가 빨리치기였던걸로 알고있네요 대략 100초에 4절까지 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저는 직업병상 키보드 받으면 이거 칩니다.. public static void main..... (중략)
빈짱님 2013-04-18 19:06
아.. 댓글 ㅎㅎ 추억돋네요!! ㅎ
NosExpert 2013-04-18 20:44
저는 키보드를 받으면 습관처럼 한컴타자연습 에 들어가 동백꽃을 찾아 치고있죠.....
감딩 2013-04-19 06:01
ㅋ 프로그래머분들이 많은것같아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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