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편안함 ^^

하이프로로 키보드 세계에 입문한지 이제 이주정도입니다.
처음엔 어색했는데 점점 묘하게 중독되더라고요
그러던 지난 월요일 일정이 있어 키보드를 두고 다른 지역에 갔다 이제 왔습니다.
노트북만 달랑 들고 갔는데 묘한 금단증세 같은 것이 밀려오더군요.
아 치고 싶다. 아 하이프로 하이프로 ㅋㅋㅋ
이제 겨우 집에 와서 하이프로에 손을 올려놓으니 ㅋㅋㅋ마음의 안정이 ㅎㅎ
비록 작업실은 인터넷이 되질 않아 핸폰으로 글을 작성하만 눈앞에 있는 이 녀석 보니 참 좋네요
ㅋㅋㅋ
모두 불금 보내시고 즐건 주말 보내세요!

ps
이젠 어디 움직일때 키보드 들고 다녀야겠어요 ㅋ
텐키나 미니 심각하게 고민을 ㅎㅎ
슬슬 헬에 발을 디뎠음을 실감하고 있다는 ㅜㅜ
이전 댓글 2
은근한 2013-04-19 14:57
4100 추천 드립니다.
콩이랑굥이랑 2013-04-19 17:26
4100이 어디쪽 키보드 모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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