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키캡만 사는건지.. ;;

알프스 등정 중이라.. 체리는 예전에 갈,흑,적축을 써본 경험을 마지막으로 접었드랬습니다.

그런데 A.87 커스텀이 판을 치면서 그만 체리에도 발을.. ㅜㅜ


어제도 MCU 랑 칩 저항 땜 하려다가 손이 떨려서 포기하고...

그래서 아직 체리 키보드가 없는데..


오늘도 지난 주에 지른 키캡이 도착했습니다. ㅋㅋㅋ QINQIN 님꺼.. 대륙 승화 한글 블루..

생각보다 이쁘장하네요..


그런데 뭔가 또 도착... 아.. 이번엔 뭘 질렀을까.. 기억도 안 나는데...

뜯어보니 naga 님의 메모리를 질렀군요.. 흐유...


왜 질렀을까요.. 필요한 건 아니었는데.. =ㅁ=a

키매냐에 들락 거린다는 것만으로도 사실 필요한 건 없지요.. 생계가 달린 것도 아닌데..


회사 컴 메인보드 퍼진거 새로 사야 되는데 회사는 돈 없다고 징징 거리지.. ㅋ

에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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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on@ 2013-04-22 16:20
그러다가...마땅한 키캡박스가 없어서 키보드를 추가로 구매하게되는 거죠;;
아침에™ 2013-04-22 16:24
언젠간  쓰겠징..  하는거  아닐까용 ㅋ
흑월 2013-04-22 17:10
저도 키캡만 모아놓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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