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지 좀 됬는데 바빠서 계속 못보내다가
겨우겨우 저번주에 AS 보내서 오늘 수령했습니다.
무상기간지났지만 1만원이라는 저렴한 수리비 + 택배비에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네요
몆주간 노트북 키보드에 익숙해져있다 다시 만지니 새록새록한 느낌이 너무 좋네요 ㅋㅋ
앞으론 고장 안나고 오랫동안 같이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사실 시험기간인데 키보드 수령지가 집이라 부랴부랴 집으로 내려왔습니다. 내일은 키보드 들고 다시 하숙집행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