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는 펜타그래프 키보드만 사용했습니다.
주로 애플유선 키보드를 사용했는데 좌우길이가 길어서 텐리스키보드를 찼다가 결국은 기계식으로 입문(?) 하겠됬습니다.
제 경우는 주로 adobe 계열의 포토샵, 일러 같은 툴을 주로 사용하기에 스페이스바 좌측의 키들을 주로 신경쓰는데 한자키가 좌측에 있는 경우는 완전히 X 라죠.
용산 리더스키에 갔다가 덜컥 660m을 업어왔는데 아무래도 700R이 더 낫지 않을까 고민중입니다.
간간히 쓰는 F키와 fn키로 조합해서 사용하는게 제법 불편하네요.
660m 자체는 아주 맘에 듭니다만... 윈도우키가 작은 것도...ㅎㅎ
아무래도 700r 혹은 다른 텐리스키보드를 하나 더 들일 것 같은데... 물건이 없군요...ㅠㅠ
잡설이 길었습니다.
잘 부탁드리고요.
늘~ 몰래 고수분들의 글들 잘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