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도 아닌데 엄청났군요.. 크어..
전 봄만 되면 밥 먹자마자 자는지라.. -_-;;
다행히 땡기는 것도 없어서.. ㅎㅎ
ezdlwl2013-04-24 09:00
권한이 없어요 ㅜ.ㅜ
나이트조커2013-04-24 09:02
봐도 모르는 초보 1인 이네요
타니2013-04-24 09:06
ㅋㅋㅋ 현란하네요.
Craver2013-04-24 09:50
아.. 권한 문제로.. 다음에 볼께요 ㅠㅠ
노블환이/문금환2013-04-24 09:51
다행이도.. 가격대비 땡기는것이 없어서 그냥 넘겼습니다.. ㅎㅎ
크로우2013-04-24 10:03
안녕하세요.. 듬성이 크로우입니다.
뭐.. 성역이긴 하네요..
절대 가격이 아쉽지 않은.. 작품들입니다.
제품 보단.. 절대적 선지자들의 노력이 들어있는 작품이라..
아마도.. 더 이상의 작업자들의 작품이 생산되지 않기에.. 그렇겠죠...
저 역시도.. 많은 갈등을 하게 만든 작품이 있더군요...
아.. 질러.. 질러.. 질러.. 하더랬죠..
그런데.. 조만간의 저도.. 저렇게 다 내어놓아야 할런지도.. 모른다는 무서움이 앞서더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