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C를 영입하고 집에다가 두고 사용 했는데
넘 맘에 들었습니다 ㅎㅎ
이 쫀득 쫀득한 키감 ㅎㅎ
비교를 하지면 마제 2 청축은 살짝 걸리다가 텅 하면서 클리어 하게 내려 간다고 한다면
660C는 마치 떡을 먹을때 끈적 끈적하게 들러 붙는듯한 키감 입니다 ㅎㅎ
반발력이 좋은것 같습니다 ㅎㅎ
근데 사무실에서 미니 키보드를 쓰려고 하니 ㅠ.ㅠ
F키를 자주 쓰고 저는 인터넷을 많이 쓰기 때문에 페이지 업다운, 홈엔드, 커서를 많이 이용합니다
(인터넷 쇼핑몰 운영합니다)
이게 걸려서 두번째 660C는 포장도 안뜯고 반품 ㅠ.ㅠ
리얼포스를 주문 했습니다 ㅎㅎ

일단 박스 샷입니다 ㅎㅎ
리얼포스 87U 차등 블랙 한글판 입니다 ~~ (영문판 구하려고 했는데 품절이라 ㅠ.ㅠ)
거의 3년 넘게 쓴 마제1 갈축 입니다 ㅎㅎ
기념 사진 ㅎㅎ
레오폴드 텐키와 일단 일렬로 배열해 봤습니다 ㅎㅎ
이렇게 놓고 보면 풀키랑 별로 달라 보이는게 없네요 ㅎㅎ

바로 제가 원하는 배열입니다 ㅎㅎ
평소에는 인터넷을 많이 하니 텐키를 위에다가 놓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최대한 가까이 놓고
회계 작업 할때는 텐키를 내려서 풀키처럼 쓰구요 ㅎㅎ
한번 테스트 삼아 해봤는데 익숙한 패턴 이네요 ㅎㅎ
솔직히 키보드 하나에 36만원은 넘 비싼것 같구요...
근데 이걸 산 이유는 만약 700C가 나온다면 가격대는 아마 20만원대 중반은 될것 같습니다 (아님 20만원대 후반 ㄷㄷ)
그럼 어짜피 사는거 리얼이 한번 써 보자는 생각에 샀구요 ㅎㅎ
일단 맘에 드네요 ㅎㅎ
근데 700C가 나온다면 저는 660C 포기하고 바로 달릴듯 하네요 ㄷㄷ
저는 미니 키보드 보다는 텐키리스가 더 맞는듯 하네요 ㅠ.ㅠ
(미니 키보드가 이쁘긴 이뻐요 ㅎㅎ)
글구 리얼이가 무겁긴 무겁더라구요 ㄷㄷ
저는 키보드를 자주 옮기는 편인데 660C는 가벼워서 (멤브레인 보다는 무겁죠 ㄷㄷ) 쉽게 옮기는데
리얼이는 꽤나 무겁더라구요 ㄷㄷ
어쨋든 만족 합니다 ㅎㅎ
키보드 만지는게 즐겁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