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무관심한 여친을 봤을까요 ㅜㅜ

제가 맞게 이해 했는지 모르겠지만,


리얼을 좋아하시는데 다니시는 회사가 '아이락스' 라는 깨알 같은 웃음을 주신 글을


여친에게 얘기를 해줬습니다. 


리얼까지는 이해하더군요....(제가 살때 엄청 쿠사리를 줘서....)


아이락스가 뭐야?? 


라고 하니 더이상 웃긴 이야기가 안되더군요...


하...... 한숨만 나왔네요..



이전 댓글 5
허브잎향기 2013-04-25 00:02
흔히 개콘에서 말하는 조언이 있지요 "개그는 개그일뿐 따라하지 말자" 여친분에게 커스톰을 하나 선물하면서 입당을 시키면 되는 겁니다.  그럼 한 일주일 후에 타이머 맞춰놓고 빵 터지겠죠 뽱. 그리고 남자친구분 지갑도 뽱. 여자친구분 입가에도 미소가 뽱. 그래도 이해를 못하신다면 저한테 넘겨주시면  제가 이해를 시켜드릴 수 있음.  음?
포지더블넥 2013-04-25 01:57
제목에 여친이 적혀있어서.. 저는 또... 낮에 올라왔던 똘똘이 광고인줄 알고... 무심결에 클릭했는데  죄송합니다.... ㅋㅋㅋ오해했네요ㅎ;;;; 여친분께선 모르는게 당연한거같아요ㅋㅋㅋ 이제 커스텀 선물과 함께 세뇌를..시키시는게.....ㅋㅋㅋㅋㅋㅋㅋ
나이트조커 2013-04-25 08:33
그래도 체리는 압니다.... 체리 풀배열 적축을 쓰고 있어서요... 키보드에 로고가 딱!!!! 박혀 있으니 기억하나 봅니다.  
허브잎향기 2013-04-25 09:12
체리는 여성적인데 리얼포스는 뭔가. 음 포스가 함께하길
mokie 2013-04-25 09:55
자기 관심사가 아니면 모르는게 당연하지요.. ㅎㅎ
← 자유게시판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