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광마우스 초기가 생각날정도로 품질이 바닥을 치고있네여
가격은 오르고 DPI 나 스캔율이 높아졋지만..
예전의 구익스1.0볼마나 인옵1.1 혹은 로지텍 MX 구형 518 510의
그립감 클릭감 휠감도 내구성면에서 상대가 되지 않네요.
로지텍을 예로들면 G 3 5 7 9 시리즈이후 제품부터
품질이 대폭저하 된 느낌이랍니다.
G100은 G1의 후속작이면서 전체적인 성능과 밸런스에서 밀리고..
마이너버전의.느낌을 지울수가 없고요.
G400을 518생각하고 구입햇다가 큰코 다쳣고, 그나마
손작은(F1~F9까지뿐이 않가시는 분들)사람에게 G300/스틸의 키라
마우스가 최근것중 가장좋더러고요.가성비도 좋고요.
저만해도 거의 30만가량 써가며 찻다가 포기하고 우연하게.써본
익스3.0에 튜닝해서 쓰고 있답니다.
디자인과 스펙과 가격은 올랏지만 감성적인 부분은 오히려
마이너스 되엇네요 ㅋ.ㅋ 워낙 많은 업체들이 경쟁을하니
가격 경쟁력을 위해서 그렇다거 생각합니다.
지금 마우스는 역대 최악의 품질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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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18이 명작이라....생각되서....
mx518 쓰다가 단종크리로 인하여 g400을 받았는데....저는 잘 모르겠네요. 나쁜지 좋은지 ㅠㅠ
그냥 잘쓰고 있습니다만 ....
저도 MX518 이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푸르딩딩 2도 아주 만족하면서 사용중이긴하지만...클릭감은 518이 정말 좋았던것 같아요.
데스에더be 1년 쓰다 고장나고 교환 받아서 2달 정도 사용했는데 휠 굴리면 끼릭끼릭 소리 나네요.;;
험하게 쓰는 것도 아닌데 내구성은 진짜 거지인듯...
지금은 파테크 베헤모스 쓰는데 그립감이랑 버튼 유격빼고 다 좋네요.
그렇다고 해서 저사양 인옵이나 익스는 실생활에 쓰기는 해상도가 너무 떨어지죠.. 게임용으로는 아직 각광받고 있습니다만...
올드 기종 중에서는 G1이나 518 정도가 실사용 마지너선 으로 보입니다.
로지텍 M705 무선 쓰고 있는데 그럭저럭 만족하고 있습니다. ^^;
마우스는 무선이면 된다는 생각이있어서 잘모르겠어요 ㅠㅜ
저는 클릭감 때문에.. 해상도 떨어지는 인옵 1.1 사용 중 입니다.
어차피 업무용으로는 별 상관 없더라구요..
집에서는 G3 사용 중인데 진짜 손꾸락 아파요.. 클릭감 개판 입니다.
전 G5 쓰다가 6980x로 갈아탔는데 최근에 쓴 마우스 중에 가장 마음에 들더군요. 가격 경쟁력도 높구요.
예전에 볼마우스 볼 빼고 안에 낀 때 닦아내던 일이 생각 나는군요. 볼마우스의 느낌 참 오묘하죠.
제 친구가 예전에 인옵 처럼 생긴 저가의 아이락스 제품을 샀었는데요ㅋㅋㅋㅋ
서든어택하다가 스나이퍼 순줌해야하는 상황에서 계속 하늘 쳐다보는 스킵현상이 일어나는 바람에
결국 익스로 바꿔서 쓰다가 데쓰에더로 갈아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데쓰에더 아주 만족한다고 하드라구요 ㅎㅎ
동감합니다. 저도 로지텍 마우스 매니아지만, 과거 제품들이 더 좋았습니다.
특히 mx 레볼루션의 후속작인 m950이나, vx나노의 후속인 m905만 비교해 봐도 전작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은걸 볼수 있죠..
m950은 3일 쓰고 방출 했고, vx nano와 m905구형 가지고 있는데 나노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레볼루션도 신동품 하나 주문해뒀고, 부품용으로 한대 더 구해 놓을려고 생각중이네요 ㅎㅎ;;
마소 제품도 2000년 초반 제품들이 정말 최고였는데, 10년간 우려 먹더니 단종시키고;;
노트북이나 다른 공산품들도 저가 정책으로 스펙은 계속 좋아졌지만, 마감이나 완성도는 부실해 졌습니다;;
저도 518 이나 인옵 같은거 써보고 싶은데 제겐 너무 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