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제 체리당에 입당해야 하나요 ㅋㅋ
갈축의 다른 기성품을 구할수가 없어서 한갈넘도록 발품을 팔면서 찾다 찾다 포기하고,
마제2 닌자 적축을 2주전쯤에 구입을 했는데 역시 갈축에 대한 목마름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멘봉을 했고 정신을 차렷을땐 엠스톤XXX에서 체리 G80-3497 블랙 갈축 제품을
결제 단계 까지 진행한 저를 발견했고 취소하다가 가장 체리키보드 다운 (제 기억속의 체리키보드가)
화이트 하우징에 PBT 키캡에 청축 제품을 발견하고 이제품과 심도있는 고민끝에 갈축으로 질렀네요.
(하지만 몇주 않가서 화이트 제품도 지를것 같아요....그리고 이정훈 선수처럼 저도 키캡으로 바둑판 만들겟죠..)
제품 인증샷 몇장 나갑니다~ +_+ 박스 디자인은 ㅎㅎ;; 체리 답다고 생각됩니다 ^^
카메라 감독님이 옵티머스 뷰 2라 화질이 떨어지니 이해부탁드려요 ^_^
심풀한 구성품... 키보드에 보증서 ㅋㅋ
갈축 확인샷~~(플래쉬가 자동설정 되어있엇나봐요 갈색인지 잘 확인이 않되네요 ㅋ)
가지고 있는 키보들과의 크기비교샷~ (위쪽 필코 마제2 닌자 적축 / 아래 그르부87 청축 레인보드 PBT 키캡장착 )
큰것은(추억속의 체리키보드도 매운 컷으니 ㅎㅎ)알고 있었지만..요즘 제품과 비교하네..덩치가 제법되네요..
외출할때 못가지고 나가겟어요 -0-
마제 그르부87 을 밀어내고 당당하게 메인 키보드 자리를 독차지 한 체리군!!
근데 정말로 메인 키보드가 될것같아요...그렇게 기달리고 기달리면 갈축의 손맛에 +_+
아 그리고 정말 체리키보드 갈축이 보강판 갈축을 쓰는 회사 제품에 비해서 느낌이 많이 틀리네요..
지금 글쓰면서도 정말 부드럽다는걸 많이 느끼면서 쓰고 있어요..부드러우면서 갈축 특유의 걸리는 느낌조차
많이 약해진 느낌? 떠도는 소문처럼 체리키보드 갈축과 다른회사 갈축은 품질이 틀리다는 소리가..
믿어지기 시작했어요 -0- 리뷰는 아마도 화이트 청축과 같이 할듣해요...4제품 한꺼번에 할려고요 ㅋㅋㅋ
PS - 님들 제 바탕화면 보고 오해하시면 않됩니다...저는 호로가 좋을뿐..절대 그런쪽 계통이 아닙니다 ^^
오해하시면 않되요!! LOL 하시는분들 NickLol 친추주세요~~ 같이 즐겁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