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요~~춉춉이 회원 장비니입니다~~
어제 Sony NEX-6 한대를 구매 했습죠~~거금 들여서....에휴에휴~~
제가 미러리스는 처음 써봐서 처음에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으흠~~
일단 지르고 보자~~선지름 후수습이라는 모티브를 가지고 사는 사람인지라...일단
질렀습니다...주말이라 택배 받는것도 힘들것 같고...카메라인지라...조금 걱정되어서
퀵으로 받았습니다. 일단 받아보구 이렇게 보니 이쁘긴 하더군요..ㅋ
일반 Dslr처럼 만지는것도 있고 하는데 다 알아서...해주더군요...똑딱이 같은 느낌...
대충 찍은 사진이 이정도 입니다.ㅋㅋㅋ막찍었어요...어제 이 기능 저 기능 만져 본다고..ㅋㅋㅋ막찍는중입니다....
이쁘게 잘 나오는것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하여튼 그렇습니다.
아...근데 오늘 1.8렌즈 한개 구매 하고 싶어지네요...일명 여친렌즈?????한대 더 사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이쁜 와이프와 딸내미 찍어줄라믄....
렌즈 살려믄....뭐 좀 팔아야 겠네요....근데 모 팔죠..ㅠㅠㅠㅠㅠㅠㅠㅠ
가진게 없어서 팔것도 없는데.....여튼...일요날 주저리 떠들고 갑니다...모두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