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카톡 페북으로 연락하는친구들이야 있지만..
이 첸나이바닥에 누구하나 만날친구 없는것이 너무 힘드네요.
새삼 유학생분들이나 주재원분들이 대단하다느끼는 하루입니다.
강의끝나고 드라이버끌고 혼자 해변가카페서 앉아 폰질하고있지만..쩝..
키매냐가입은 5 년전에 했지만 요즘들어 자주들어오는것이
키보드에대한 관심도잇지만 다른이유도잇다는것이 제자신이 자꾸 초라해지는 느낌이네요.
군대에선 그래도 같이뒹굴던 동료들이라도잇엇건만. 아 외롭습니다.
지금 아부지께선 비행기타고 한참 오시고계실테니
오시면 납땜배울생각이지만 실사중인 마제를 열수도없고
그냥 집에굴러다니는 오래된 라디오랑 시계뜯어 가지고놀아야겠네요.
한국에 친한동생녀석이 제대하고는 200r 흑축 주겠다는데
막상 한국방문계획은 9월은 되어야하니..
키매냐의 모든글을 다읽어버릴생각으로 늘 눈팅하지만 실습할방법도없고
답답하네요..
·뻘글없는 키매냐에 자꾸 뻘글남기게되서 죄송합니다.
너무외로운나날속에
저를 모르는분들이계신 이런커뮤니티에라도 글쓸수있어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