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3주차만에 지른것들입니다.

안녕하세요? 리산파파입니다.


회사에서 토요일에 특근나왔다가 키보드로 인해 오타가 나서 팀장님께 욕을 바가지로 얻어 먹고는

우연히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뭐든 한방에 가라는 선배님들의 가르침이 있어서..ㅎㅎ


Realforce104 55g 균등 블랙 한글을 구입후에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가 체리 갈축이 너무나도 궁긍하여 지난주 금요일에

G80-3000 스탠다드 갈축을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리얼포스는 쫀득한 느낌이 있다면, 체리는 정말 가볍네요.


회사에서 두가지를 다 운용하는것은 조금 오바인거 같은데, 평생 사용할 키보드 다 마련했다고 생각하려구요 .


좋은 하루 되십시요.


갑자기 끝.


이전 댓글 7
eos2002 2013-04-29 16:03
반갑습니다. 후훗,, 이제 시작이신겁니다. 함께해요, 웰컴투헬~
리산파파 2013-04-29 16:05
키 구입후에 부쩍 키메냐 사이트에 자주와서 눈팅하게 되는데... 진짜 헬이네요. ㅎㅎ
미꾸리 2013-04-29 16:10
화끈하시네요 ㅎ
YeaHsoO 2013-04-29 16:17
리얼 키캡에 눈 뜨셔야죠 용사님
북다트 2013-04-29 16:18
반갑습니다!   음... 솔직히 말씀드려서... 이제 시작이신겁니다. 말씀하신 2개가 다가 아닐 가능성이 아주 큽니다...
아침에™ 2013-04-29 17:34
글쎄효~  ㄷㄷㄷㄷㄷㄷㄷㄷㄷ
dsKiM 2013-04-29 19:55
애초에 커스텀으로 시작하기는 분들도 헤어나오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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