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우체국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반송된 택배가 금일중에 배달 된다고요..
오전중에 택배를 받고..
택배를 열었는데..
물건은 다 들어있었는데..
뒷쪽 하단 모서리에 찍힘이 생겼고..
앞쪽 모서리에는 기스가 생겼네요..;;;
이건.. 뭐.. 팔지말고.. 오래오래 쓰라는 계시인건지..
장터에도 전혀 입질이 없습니다.. 에효..
이제.. 송금도 해줘야 하는데..
돈나무는 이미 씨가 말랐고..
가격을 더 내리자니.. 손해가 너무 크고..
돌아오지 않아도 문제..
돌아와도 문제..
아무래도 키보드를 접어야겠네요..
조만간 몽땅 장터로 드롭할수도..;;;;
그저 눈물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