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문 한달쯤 되는 초보입니다.
제 손을 거쳐간 기계식 키보드가 이제 3개쯤 되는데요,
그동안 청축(구청축) 키보드가 너무 써보고 싶어서, 타오바오에서 구매신청을 했다가
재조립품인 것 같아 환불하고(수수료 ㅠㅠ) 어제 드디어 홍게에서 아크릴 구청축을 구했습니다.
각설하고, 키보드는 실사용품만 두어야 한다는 투철한 초보정신(?) 아래 그동안 모았던
키보드들을 모두 방출했습니다.
그런데 이 넘들이 전부 박스가 없어서 택배 보내기가 너무 힘들었네요.
동네를 돌아다니면서 키보드 크기의 박스를 찾는데, 어떤 건 너무 크고 다른 건 너무 작고,
키보드 크기에 맞는 적절한 박스를 구하는 노하우 있으신 분 알려주세요. ㅎㅎ
암튼 배송은 무사히 마쳤으니, 사고 없이 잘 도착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