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와서 인사 드립니다...

얼마 전... 여친님이 생겼습니다. (너무 행복하단 말씀 굳이 드리지 않겠습니다. 응?)

잠시 키보드도 컴퓨터도 다 잊었습니다. OTD 공구도 잊었다는;;

오늘 인터넷으로 nba 소식 좀 보면서 뭔가 허전하길래 좀 생각하다가, '아 키매냐 안 들어간지 꽤 되었네!' ㅡ.ㅡ;;

좀 뜸해도 부디 용서를...

혼자 돌아오는 일 없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p.s. 예상되는 인증샷 요청은 후일을 기약하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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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비르 2009-06-03 09:10
용서가 안되는것입니다!! 축하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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