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왜케 힘들까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와서..직장생활이 무지 힘드네요~~

 

입사한지...14년 차 입니다.....에구궁 오래 다녔다고 하면은 오래 다녔고...

 

짧다고 하믄 짧을수 있지만 한 직장에서 매번 같은 업무를 진행 하는것도 이제는

 

질리기 시작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직장에서 비젼이 없어 보이는것도 눈에 보이고....나중에 올라가봤자...

 

봉급쟁이 뻔한것 같고..퇴직해서 그때 가믄...늦을것 같아서

 

요즘 소자본 창업??알아보고 있는데...머리가 돌탱이 인지....눈에 보이지도 않네요...

 

혹시 간단하게 직장 다니면서 조그만하게 할만 아이템 있을까요~~

 

뭐...할거 없으면..와이프 사무실 한개 차려주고 셔터맨 하면서 한 귀퉁이에서

 

키보드 조립이나 하면서 사무실 봐주면서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도 많이는 안 벌어도 조그만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아이템 좀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설마 눈알 붙이기...공방...이런거 말구요.ㅠㅠ

 

와이프하고 조그만하게 할 수 있는 창업 아이템 알려주세요~~~

 

그리고 직장 다니시는분들도 퇴직 준비는 미리미리 하시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요즘 와서 절실히 느낍니다.

이전 댓글 9
아침에™ 2013-05-08 12:08
공방을  차리심이. ㅋ 마눌님은  스티커 윤활  하시공   비니님은     조립  하시공   
나이트조커 2013-05-08 13:01
저도 요즘 직장생활에 회의가 쓰나미처럼 생겨 고민 중입니다.ㅠㅠ
흰둥이친구 2013-05-08 13:02
힘들어도 최대한 다니시다가 괜찮은 아이템 및 어느정도의 자금이 확보될 때 독립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는 게 덜 힘들고요. 나오시면 한 여름에도 추워요...ㅎ
카리스마김 2013-05-08 13:19
힘네세요!!!!! 제가!!!!!! 도와드릴께욤~~~~~  (/,.ㅜ)     마음 맞는 사람끼리 협동농장 어떠세요? !!!!!!!!!!! 예를 들어 서울에 직판점 한개 열어서 직영 관리하고 다른분들은 전원에서 작물, 과일, 소 농장하구요 사업 잘 되면 제한적으로 프렌차이즈도 하구요 ㅋ 부가적으로 온라인은 직접 농장에서 관리(포장, 배송, A/S, 반품)하구요 ㅋ 물론 시장조사 농장입지 상가 등등 계획 잘 세워서 하려면 준비기간만 몇년 꼼꼼히 준비 하셔서요 ㅋ
평생입문자 2013-05-08 15:18
저희 대학교 앞에 오셔서 원룸 장사하시는게 최고입니다 .... 담합쟁이들...ㅠ
쇼우지 2013-05-08 16:20
오래 일하셨네요^^  전 이제 6년차인데 슬슬 지겨워 지는데.. 기운내시고 나중에 공방차리시면 놀러가겠습니다(잉;;) 저도 대학교 앞 원룸이 괜찮을거 같네요 ㅎ
터프가이팩 2013-05-08 17:17
힘내세요  저는 몸이 아퍼서 일도 못하고 17일째 물한 모금못마시고 있네요 ㅋ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건강 신경쓰시면서 준비하시면 좋은일 있을거에요
소심한거북이 2013-05-08 21:20
세상이 쉽지는 않군요. 미래 걱정 안하고 살고 있었는데 ㅠㅠ 두 분이서 알콩달콩하게 하실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작은 테마 카페같은건 어떠실지요. 동호회 모임같은 장소로 활용하거나 사진 찍는 사람들만 노리는 카페들 요즘 꽤 많던데... 제가 걱정할 일은 아니지만 주위를 보면 뭘해도 그에 따른 큰 각오와 근성이 동반되야 하더라고요.
광키매냐 2013-05-09 00:08
오늘 학원에서 국어 수업받다가 글을 하나 읽었는데.. 본문에 '우리는 인생이 고단하고 힘들다는 것을 알면서도 때때로 찾아오는 행복과 성취감 때문에 고통을 참으며 살아간다..' 라는 내용이 있더군요. 그 말이 맞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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