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서피스 6월 정발, 서피스 2 6월 발표랍니다....

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SiteC=5&sMode=news&nSeq=2361478&nBoardSeq=60


http://microsoft-news.com/microsoft-announces-expanded-availability-of-surface-devices-across-the-globe/


비난 하는게 아니라요...

원래 서피스가 땡겨서 공수해와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이런 소식이 들려서 말입니다;;


원래 서피스프로(HD Graphics 4000)가 1080급 영상은 자체 플레이어(자막 미지원)으로는 괜찮지만

타 플레이어 재생시에는 버벅인다더라구요...

서피스 2정도 되면 하스웰이기도 하고 이부분이 상대적으로 개선될거 같기도 한데...


뭐 아무튼, 해외 정발과 후속작 발표를 거의 동시에 한다는건,

일단 해외 시장 개척의 출사표를 던지고 개척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봐야하나요?

아니면 애초부터 개척할 생각이 없고, 전작이 부진했던터라 애초부터 후속작의 성공을 장담할수 없는고로 

후속작의 해외 진출 가망은 적으니, 일단 만들었으니 본진(?) 혹은 앞마당(?)에다가 그냥 한번 내보고,

해외에는 후속작을 안풀고 그냥 전작의 재고를 해외에다 털어버려고 하는걸로 보는게 맞을까요?


뭔가 발표를 동시에 하는게 뜬금없어서 그럽니다;

일반적으로는 엠바고를 걸거나 해야하지 않을까요?


이전 댓글 5
Sigure 2013-05-08 20:32
그냥 재고떨이로 보는게 맞겠죠? 서피스1은 어중간한 포지션이라서 외국리뷰에서 혹평했었던 제품으로 기억하는데...
마법死 2013-05-08 21:11
서피스는 무게부터 줄여라!   라는 말을 며칠 전에 인터넷 언론사에서 본 기억이 나는군요..
은근한 2013-05-08 21:28
삼성이 만들었던 그 테블릿 피시가 생각 나는 군요.. 더럽게 무거워서.. 이걸 어따 쓰나 하던..
나이트조커 2013-05-08 22:04
곧 윈도우9 나오는거 봐가며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신들린타건 2013-05-09 00:34
서피스 발매전부터 지켜보고 있었는데요.. 국내 정발은 재고 떨이라고 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다지 좋은 시장도 아니구요. 재고떨이가 아니라고 생각되는게 우리나라에서 팔아봐야 얼마나 팔릴까요.ㅋ 후속작들을 위해 판로를 닥아논다라는 의도로 보여지더군요.. 개인적으로 서피스 2 기대중인데..또 발표후 1년뒤 국내 정발이면..ㅈ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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