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t.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SiteC=5&sMode=news&nSeq=2361478&nBoardSeq=60
비난 하는게 아니라요...
원래 서피스가 땡겨서 공수해와야 하나 고민하던 차에 이런 소식이 들려서 말입니다;;
원래 서피스프로(HD Graphics 4000)가 1080급 영상은 자체 플레이어(자막 미지원)으로는 괜찮지만
타 플레이어 재생시에는 버벅인다더라구요...
서피스 2정도 되면 하스웰이기도 하고 이부분이 상대적으로 개선될거 같기도 한데...
뭐 아무튼, 해외 정발과 후속작 발표를 거의 동시에 한다는건,
일단 해외 시장 개척의 출사표를 던지고 개척하겠다는 의지의 표명이라고 봐야하나요?
아니면 애초부터 개척할 생각이 없고, 전작이 부진했던터라 애초부터 후속작의 성공을 장담할수 없는고로
후속작의 해외 진출 가망은 적으니, 일단 만들었으니 본진(?) 혹은 앞마당(?)에다가 그냥 한번 내보고,
해외에는 후속작을 안풀고 그냥 전작의 재고를 해외에다 털어버려고 하는걸로 보는게 맞을까요?
뭔가 발표를 동시에 하는게 뜬금없어서 그럽니다;
일반적으로는 엠바고를 걸거나 해야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