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키보드에 빠진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이 키보드가 뭐라고 잠못자고 이러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게임에 외에 이렇게 빠진적이 없었는데 정말 헤어나올 수 없는 거 같네요
키매냐가 헬게이트라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키보드 자체가 좋네요~
원하는 거는 한도 끝도 없고 제 마음대로 구해지는건 아니니
이게 더 애가타고 그런가 봅니다 ㅎㅎ;
궁극적으로 원하는 LZ-SE와 456을 구해도 끝은 없을거 같네요
그냥 오늘따라 일도 너무 힘들고 잡생각이 많아지는 와중에 키보드 생각이 끊임없이 나서 끄적여 봅니다
덧붙여 제 작세 때문에 춘공형님께 귀찮게 해드려 죄송스러운 마음이 듭니다.
만 형님이 만들어 주시는 키감이 어떨지 왕 궁금해서 뒤척뒤척입니다
끗